2008.03.29

  • 미드 Bones를 ‘뼈로 푸는 살인사건’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하고 있다. 제목이 좀 거시기 하다. 내가 하나 만들어 볼까? ‘유골이 남긴 증거’
  • 1박 2일 여수, 광양 출장. 봄도다리에선 향긋한 흙냄새가 풍겨났다.
  • 독서노트용 3공노트 구입. 첫 책으로 ‘솔로몬의 반지‘를 택했다. ‘공격성에 관하여‘(das sogenannte Böse)는 언제 재출간 될런지…
  • 취권2 (취권1) 가슴에 팍팍 와 닿아 재미있다. :)

Saturday, March 29th, 2008 11:1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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