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대한 단상
- 행복은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도 없고 보편적으로 권장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다.
- 행복한 것과 아닌 것이 구분되어 있어 choice하는 것이 아니다.
- 육체적 즐거움이 행복의 한 범주라면 스스로의 조절로 성취하기 쉬운 행복도 있다. (ex, 배변)
- 나의 행복이 타인에게 해악이 되어서는 안된다.
- 누구의 행복을 질시하는 아이러니가 존재하는데 과연 행복이 절대선인가?
- 30평에 살더라도 10평에 살다 옮긴 사람은 행복하지만 50평에 살다 옮긴 사람은 불행하다. 비교없이 행복이 나올 수 있을까? 행복은 절대적 개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