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010

November 20, 2010

  • 영하의 날씨도 아닌데 벌써 10대들은 일명 ‘겨울 교복’인 노스페이스를 입고 다닌다. 근데 희한하면서 아무리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안되는 것이 이놈들 중 몇 명은 춥다고 거위(오리)털 옷을 껴입으면서 신발은 학교 실내화로 보이는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것이다. 두열족한이 요즘 십대들의 건강법인가?
  • 아내가 김치를 담그니 저녁에 보쌈이나 먹자며 3만원을 주면서 양지머리와 수육용 돼지고기를 부탁한다. 일을 보고 마트에 들러 아내의 부탁대로 물건들을 고르니 6만원이 넘는다. 군대에서 고참이 100원 주면서 담배 한갑 사오고 돈 남는 것은 과자 사먹으라 했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갑자기 생각났다.
[5:02 pm]

November 9, 2010

The number of trees consumed depends whether mechanical processes or chemical processes are used. It has been estimated that based on a mixture of softwoods and hardwoods 12 metres (40 ft) tall and 15-20 centimetres (6–8 in) in diameter, it would take an average of 24 trees to produce 0.9 tonne (1 ton) of printing and writing paper, using the kraft process (chemical pulping). Mechanical pulping is about twice as efficient in using trees since almost all of the wood is used to make fibre therefore it takes about 12 trees to make 0.9 tonne (1 ton) of mechanical pulp or newsprint. [wikipedia/paper]

[10:50 am]